배우 천우희가 뷰티 필름 영상에서 순백의 아우라를 선보였다.
공개된 뷰티 필름 속 천우희는 여배우가 지닌 독보적인 아우라와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그녀는 무결점 피부에 화이트 재킷을 입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한편 천우희는 개봉작인 '우상'을 통해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며 레드카펫 및 공식 일정에 참석한 바 있다. JTBC의 하반기 기대이자 이병헌 감독의 첫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는 '멜로가 체질'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사진 제공.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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