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인선. /사진=정인선 인스타그램
배우 정인선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합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정인선은 28일 뉴스1을 통해 "많이 떨리고 긴장도 됐지만 백종원 대표님과 김성주 선배님께서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을 받으며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프로그램인 만큼 저도 제가 잘 할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살려서 '골목식당'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인선은 배우 조보아의 후임으로 '골목식당'에 합류한다. 정인선의 촬영분은 오는 4월3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한편 1991년생인 정인선은 지난 1996년 드라마 '당신'을 통해 데뷔한 이후 '순풍산부인과', '매직키드 마수리' 등에서 아역배우로 활약했다. 또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 MBC '내 뒤에 테리우스' 등으로 성인 역할까지 완벽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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