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도서관은 제55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도서관 발전을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매년 4월 12일부터 1주일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관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하안, 광명, 철산, 소하, 충현도서관 각 권역 도서관별로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저자초청강연회, 가족문화공연, 추천도서목록배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고자 역사관련 강연회와 공연을 다양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사전접수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프로그램과 각 도서관별로 상이하므로 각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별도 문의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맞아 도서관주간 동안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역사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다양한 문화 체험과 독서 활동으로 시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시도서관, 제55회 도서관주간 기념 행사 개최
광명=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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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청 전경. / 사진제공=광명시
도서관별 저자초청강연회·가족문화공연 등 개최, 역사주제 눈 여겨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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