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7이닝 동안 2실점 호투 중인 LA 다저스의 류현진. /사진=로이터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이 7회 병살타를 유도하면서 7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류현진은 3일 오전 11시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전했다.
이날 전까지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15경기 동안 통산 평균자책점 2.98로 좋은 성적을 거둔 류현진은 7이닝을 2실점으로 막아내며 개막 후 2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3회 말 코디 벨린저의 만루홈런으로 팀이 5-0까지 앞서가면서 부담을 한결 덜게 된 류현진은
6회에 매디슨 범가너에게 투런포를 맞았지만, 이후 위기를 넘기면서 대량 실점은 모면했다.
6회에 4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렸던 류현진은 7회 들어 브랜드 크로포드를 풀카운트 끝에 안타를 내줬다. 그러나 얀게르비스 솔라르테에게 병살을 유도하면서 큰 위기를 넘겼다. 여기에 코너 조까지 뜬공으로 마무리하며 2연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류현진은 3일 오전 11시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전했다.
이날 전까지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15경기 동안 통산 평균자책점 2.98로 좋은 성적을 거둔 류현진은 7이닝을 2실점으로 막아내며 개막 후 2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3회 말 코디 벨린저의 만루홈런으로 팀이 5-0까지 앞서가면서 부담을 한결 덜게 된 류현진은
6회에 매디슨 범가너에게 투런포를 맞았지만, 이후 위기를 넘기면서 대량 실점은 모면했다.
6회에 4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렸던 류현진은 7회 들어 브랜드 크로포드를 풀카운트 끝에 안타를 내줬다. 그러나 얀게르비스 솔라르테에게 병살을 유도하면서 큰 위기를 넘겼다. 여기에 코너 조까지 뜬공으로 마무리하며 2연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현재 7회말까지 다저스가 5-2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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