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는 오는 5일 식목일부터 8층 브랑쉐 매장에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해 줄 '공기 정화식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미세먼지는 물론 이산화탄소 등 유해 물질로 가득한 실내는 환기와 공기청정기만으로 해결되지 않아 실내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살아 있는 공기정화식물이 인기다.
공기 정화 능력이 가장 탁월한 식물로 '아레카야자'는 포름알데히드, 담배연기, 벤젠 등의 독성물질 제거 능력이 가장 우수한 식물로 거실이나 사무실에 두면 좋으며, 새집증후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실내 공간별 환경에 맞는 식물을 다르게 두면 좋다. 현관에는 실외에서 들어오는 오염물질을 즉각 제거해주는 벤자민고무나무, 드라세나마지나타 식물을 배치하면 좋으며, 거실에는 틸란드시아, 팔손이나무, 뱅골고무나무가 좋으며, 주방에는 스킨답서스,안스리움, 화장실에는 암모니아 가스 제거에 탁월한 관음죽, 맥문동, 테이블야자 등이 좋다.
백화점 관계자는 "브랑쉐 매장에서는 5일부터 11일까지 구매고객에 한해 5%할인과 2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0만원이상 구매 시 미니화분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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