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힐링 벚꽃축제'에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양재천 힐링 벚꽃축제'는 3일부터 7일까지 양재천 밀미리교 및 도곡2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