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사진=뉴스1 DB
지난해 코스닥상장사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상장 12월 결산법인 중 분석대상 911개사 연결기준 2018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조1036억원(-11.58%) 감소한 8조4298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8.66% 줄어든 4조3163억원에 그쳤다.
반면 매출액은 전년 대비 다소 개선된 모습이다. 이 기간 코스닥상장사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9% 증가한 169조1044억원을 기록했다.
이들 기업 중 다우데이타는 3616억3300만원의 영업이익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스에프에이는 2343억57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영업이익이 가장 낮았던 코스닥상장사는 지난해 662억2500만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인터플렉스다. 이어 신라젠(-590억4300만원), 휴맥스(-391억2700만원), 위메이드(-361억6200만원) 등의 영업이익이 부진했다.
한편 IT업종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대비 4.21%, 순이익 18.03% 늘었다. 제약업종의 경우 매출은 5.61%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19.98% 감소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상장 12월 결산법인 중 분석대상 911개사 연결기준 2018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조1036억원(-11.58%) 감소한 8조4298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8.66% 줄어든 4조3163억원에 그쳤다.
반면 매출액은 전년 대비 다소 개선된 모습이다. 이 기간 코스닥상장사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9% 증가한 169조1044억원을 기록했다.
이들 기업 중 다우데이타는 3616억3300만원의 영업이익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스에프에이는 2343억57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영업이익이 가장 낮았던 코스닥상장사는 지난해 662억2500만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인터플렉스다. 이어 신라젠(-590억4300만원), 휴맥스(-391억2700만원), 위메이드(-361억6200만원) 등의 영업이익이 부진했다.
한편 IT업종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대비 4.21%, 순이익 18.03% 늘었다. 제약업종의 경우 매출은 5.61%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19.9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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