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제437차조찬포럼. /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는 4월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개인지방소득세 독립세 전환에 따른 원활한 신고업무 처리방안’이란 주제로 제437차조찬포럼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유근식 재정경제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2020년 개인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른 것이다. 기존에 국세청에서 신고를 받던 지방소득세를 지방자치단체에서 신고를 받는 것으로 변경됨에 따라 2020년 시행될 각종 정책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통해 민원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포럼에서 개인지방소득세를 통한 재정안정 기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새롭게 제시했다.
윤무현 세정과장은 “이번 조찬포럼에서 얻은 개선과제를 내년 신고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민원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다각적인 홍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근식 재정경제국장은 “납세자가 기대하는 행정수요에 대한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세정운영에 대한패러다임은 납세자를 기준으로 빠르게 개편돼야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