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스포티지./사진=기아차
기아자동차 RV(레저용 차량)가 누적판매 1500만대를 조만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글로벌 RV는 누적판매 1495만대를 달성했다. 회사측은 “이달 중 글로벌 RV 1500만대 판매돌파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기아차가 RV 누적판매량이 1500만대를 돌파할 경우 2015년 1000만대를 넘어선 후 약 4년여 만이다.
기아차 RV 베스트셀링 모델은 1993년 출시한 스포티지이며 3월말 기준 556만여대가 판매됐다. 또 2002년 출시한 쏘렌토와 1998년 출시한 카니발은 각각 328만여대, 203만여대 판매됐다.
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RV 명가 기아’를 넘어 ‘RV 프로페셔널 기아’를 지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올해 텔루라이드, 3세대 쏘울 등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이다. 지난 3월 출시한 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텔루라이드는 미국 시장에서 5080대가 팔렸으며 올 하반기 플래그십 모델 ‘모하비 더 마스터피스’와 소형 SUV ‘SP 시그니처’를 출시할 예정이다.
14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글로벌 RV는 누적판매 1495만대를 달성했다. 회사측은 “이달 중 글로벌 RV 1500만대 판매돌파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기아차가 RV 누적판매량이 1500만대를 돌파할 경우 2015년 1000만대를 넘어선 후 약 4년여 만이다.
기아차 RV 베스트셀링 모델은 1993년 출시한 스포티지이며 3월말 기준 556만여대가 판매됐다. 또 2002년 출시한 쏘렌토와 1998년 출시한 카니발은 각각 328만여대, 203만여대 판매됐다.
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RV 명가 기아’를 넘어 ‘RV 프로페셔널 기아’를 지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올해 텔루라이드, 3세대 쏘울 등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이다. 지난 3월 출시한 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텔루라이드는 미국 시장에서 5080대가 팔렸으며 올 하반기 플래그십 모델 ‘모하비 더 마스터피스’와 소형 SUV ‘SP 시그니처’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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