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타임’은 당일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고 있거나 시즌 특성상 고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상품들을 빠르게 선정해 한 곳에 모아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가격으로 예고 없이 선보이는 특가 기획전이다. 오픈 후 12시간의 한정시간 동안만 해당 조건으로 진행되며 전 상품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어제 첫선을 보인 게릴라타임은 오후 6시에 깜짝 오픈돼 총 5개의 특가 상품들이 1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비비수산 손질 생새우살 대(大)사이즈 1+1’ 상품(8500원), ‘알알이 톡톡 터지는 대추방울토마토 2kg’ 상품(8500원), 프렌치카페 200ml 10+10컵(1만5900원) 등의 상품들이 온라인 최저가 대비 적게는 5%에서 30%가량 저렴하게 판매됐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실시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상품을 티몬에서 바로 특가에 확인할 수 있는 게릴라타임을 준비했다”며 “예고 없이 오픈해 짧은 기간만 판매하기 때문에 매일 찾아오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티몬은 자사 생활용품 PB브랜드인 236:) 상품들을 특가 및 무료배송으로 판매하는 ‘236:) 데이’를 매월 23일에 진행하고 있다.
4월23일인 오늘도 기존 가격 대비 8~20%가량 저렴한 가격에 총 50여개의 인기 PB상품들을 판매한다.
매주 월요일 티몬데이 등 특정 일자와 관련된 특별한 데이행사를 진행중인 티몬은 매월 1일을 ‘퍼스트데이’로 지정, 역대급 행사로 기획 중이다. 다가올 5월1일퍼스트데이를 위한 사전 행사도 2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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