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한국예탁결제원
다음달 42개 종목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42개사 1억4286만주가 다음달 해제된다고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3개사(1608만주), 코스닥시장이 39개사(1억2678만주)다.
다음달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 수량은 전월보다 13.2%, 전년 동월보다는 53.2% 감소했다.
코스피 해제종목은 필룩스, 아시아나IDT, 인스코비 등 3개사이며 코스닥은 엘앤씨바이오, 이노테라피 노바텍, 대보마그네틱, 티로보틱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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