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안녕. 시우민 입대. /사진=수호 인스타그램
엑소 멤버들 중 첫 번째 군 복무 주자인 만큼 엑소 멤버들이 시우민의 입소 현장에 함께해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시우민 입대. 사진은 찬열과 시우민. /사진=찬열 인스타그램
시우민은 이날 오후 노도 신병 교육대를 통해 입소,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됐다. 시우민은 앞서 조용하게 입대하고 싶다는는 바람을 밝혔던 만큼 이날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를 완료했다. 현장에는 시우민의 입소를 응원하며 기다리는 팬들이 몰리기도 했다.
찬열이 공개한 사진에는 시우민을 비롯해 엑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엑소 멤버들과 함께 모인 스태프들은 시우민의 짧은 머리를 만지며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또 찬열은 시우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채워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멤버 수호는 "아쉽게 오늘 함께하지 못한 우리 종인이(카이 본명)는 아버님과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랄게"라고 덧붙이며 카이의 부재 이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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