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체결된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유타대 영상영화학과 교육 과정 공동협력 ▲유타대 학생들의 실무경험 향상을 위한 인턴십 제공 ▲학과 영화제작업 협력 등이 있으며,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에서는 올해 블랙스톤레코드에 3~5명의 인턴을 파견 예정이다.
아울러 협약식 후에는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글로벌 커리어센터에서 3주간 진행되고 있는 커리어 워크숍(Career Workshop)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향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동향 및 목표설정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날 협약식 및 위크숍 연사로 참여한 블랙스톤레코드 김영설 대표는 “음악은 세계적인 공통어이며, 블랙스톤레코드는 음악(콘서트)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을 도우며 나아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기 전에 분명한 목표와 사회 의식을 지닐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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