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계절의 아름다움 안에는 나만의 추억과 상상이 녹아 있기도 하여, 이번 전시의 타이틀 ‘모두의, 모든 계절’은 어쩌면 ‘나만의, 나의 계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5월 13일(월)부터 6월 5일(수)까지 갤러리두인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두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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