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남편. /사진=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홈페이지

이정민 아나운서 남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2년 세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아침마당'을 진행 중이다.

이 아나운서는 과거 KBS 2TV ‘1대 100’에 남편인 박치열씨와 동반 출연한 바 있다. 그의 남편은 스타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스타 의사’로 알려졌다.


한편 이 아나운서는 남편과 동반 출연했을 당시 "남편이 살림을 잘한다. 난 요리를 좋아하는데 청소는 못한다"고 말하며 "남편은 정리가 1번인 사람이다. 오히려 나한테 가르쳐준다. 냉장고와 싱크대 정리 등 남편이 하는 방법대로 해보니 그게 편하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