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산불.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머니s DB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를 비롯해 공무원 등 진화인력 94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현재 강원 산지와 강릉·동해·삼척·고성·속초·양양의 평지, 태백, 강원북·중·남부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산림당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지 않아 산불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 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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