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턴. /사진=로이터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턴(38)이 한국의 TV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다.
스카이드라마는 "30일 한국에 오는 패리스 힐턴이 '우리 집에 왜 왔니'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힐턴의 내한은 이번이 3번째다. 지난 2007년 MBC TV '무한도전'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데 이어 2014년에는 스토리온 채널 예능 '트루 라이브쇼'의 초청으로 다녀갔다.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재미있게 노는 연예인들의 홈 파티를 여과 없이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쇼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40분 방송한다.
힐턴 출연분은 6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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