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가 허니버터칩 여름 한정판으로 ‘라벤더&블루베리’를 출시한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날씨가 더울수록 향기가 짙어지고 당도도 절정인 여름 제철 꽃과 과일의 원물을 넣었다. 세계 최대 산지인 중부 유럽의 800m 고지대에서 갓 피어난 라벤더와 청정 스위스 야생에서 자란 블루베리를 사용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블루베리가 허브의 진한 향을 중화시켜 껌, 캔디에 사용되던 허브의 청량감을 과자에 입혔다"며 "한입 깨물면 허니버터칩과 어울려진 블루베리 맛이 느껴지고 목넘김 후에는 그윽한 라벤더 고유의 허브 향이 올라오며 입안에 시원한 여름이 들어온 느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