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사진=프라임 SNS 캡처

그룹 무가당 출신 프라임이 아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프라임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적극 추천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혼자일 때와는 다른 책임감이 낯설어 힘들고 사소한 것 하나도 내 맘대로인 삶은 아니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 하나로 모든게 자신 있고 사소한 것 하나에도 삶은 의미 있는 행복으로 가득 찹니다"라면서 "현실의 벽은 높아질 것이고 상황은 계속 알 수 없겠지만, 이런 즐거운 찰나의 사진 하나로 우리의 영화 같은 인생의 결말은 무조건 행복이라 믿고 사는 건 진짜 경이로워요. 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라며 결혼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모두 각자의 사랑은! 사랑만큼 멋진 경쟁도 없어요! 절대로 상대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계속 더 사랑하세요! 모두들 사랑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라임은 지난 1월19일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