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이 오는 3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를 상대로 시즌 8승에 도전한다. /사진=로이터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류현진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시즌 8승에 도전한다.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 메이저리그(MLB) 메츠전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올해 류현진은 말 그대로 ‘언터쳐블’이다. 65.1이닝을 소화하면서 7승 1패를 기록 중인 류현진은 평균 자책점(1.65)과 삼진/볼넷 비율(15.50) 부문에서 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0.83)은 저스틴 벌렌더(0.74)에 이어 전체 2위를 마크하고 있다.
연속 이닝 무실점(32이닝) 기록을 마감했던 지난 26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는 안타 10개를 허용하는 등 다소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이번에는 특유의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한 류현진은 6이닝 2실점을 기록, 시즌 7승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 강력한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는 류현진은 메츠를 상대로 시즌 8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이 메츠를 상대로 통산 6경기에 나서 3승 1패 평균 자책점 1.66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으며,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8승 달성은 충분히 기대할 만하다.
지난 8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둔 경기를 포함해 이번 시즌 홈 5경기에서 5승 무패 평균자책점 1.22를 기록 중인 류현진이다.
한편 5월 한달간 38이닝을 소화하며 4승 무패 평균 자책점 0.71를 기록한 류현진은 애틀랜타의 '신성' 마이크 소로카(5월 3승 무패, 34이닝 동안 평균 자책점 0.79)와 '이달의 투수상'을 놓고 다투고 있다. 소로카가 이번달 등판 일정을 모두 마친 만큼 류현진이 메츠전에서 호투한다면 생애 첫 이달의 투수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 메이저리그(MLB) 메츠전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올해 류현진은 말 그대로 ‘언터쳐블’이다. 65.1이닝을 소화하면서 7승 1패를 기록 중인 류현진은 평균 자책점(1.65)과 삼진/볼넷 비율(15.50) 부문에서 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0.83)은 저스틴 벌렌더(0.74)에 이어 전체 2위를 마크하고 있다.
연속 이닝 무실점(32이닝) 기록을 마감했던 지난 26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는 안타 10개를 허용하는 등 다소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이번에는 특유의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한 류현진은 6이닝 2실점을 기록, 시즌 7승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 강력한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는 류현진은 메츠를 상대로 시즌 8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이 메츠를 상대로 통산 6경기에 나서 3승 1패 평균 자책점 1.66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으며,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8승 달성은 충분히 기대할 만하다.
지난 8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둔 경기를 포함해 이번 시즌 홈 5경기에서 5승 무패 평균자책점 1.22를 기록 중인 류현진이다.
한편 5월 한달간 38이닝을 소화하며 4승 무패 평균 자책점 0.71를 기록한 류현진은 애틀랜타의 '신성' 마이크 소로카(5월 3승 무패, 34이닝 동안 평균 자책점 0.79)와 '이달의 투수상'을 놓고 다투고 있다. 소로카가 이번달 등판 일정을 모두 마친 만큼 류현진이 메츠전에서 호투한다면 생애 첫 이달의 투수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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