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포승2 산업단지 위치도. / 자료제공=평택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가 포승읍 만호리 3-6일원에 약 62만6809.8㎡ 규모로 조성한 포승2일반산업단지가 평택항 수출 전초기지로 곽광을 받고 있다.28일 평택도시공사에 따르면 서부생활권의 중심인 포승2일반산업단지는 동북아 무역핵심인 평택항, 서해안고속도로 연장, 서해선 복선전철 등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의 개발과 평택호 관광단지 등의 개발호재로 우수한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입주기업의 자금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실속적인 분양가와 함께 산업시설분양의 경우 취득세 75%, 재산세 5년간 35% 및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할 경우 법인세 4년간 100% 이후, 2년간 50% 감면 등의 다양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80%의 저금리 대출 등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포승2 산업단지에는 코스트코코리아(12만3970㎡), ㈜다코넷(1만6486㎡), ㈜천일국제물류(1만4852.9㎡), ㈜엘케이마끼다 총판(1만1738.8㎡), ㈜동인무역(5950㎡)등 많은 물류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마지막 남은 잔여 필지에 물류업종을 비롯해 다양한 제조업종이 입주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