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5억1600만원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28번지 관악파크푸르지오아파트 103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관악중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363세대 아파트단지로 2014년 9월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85.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관악로, 행운길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봉천초, 관악중, 동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까치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4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1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질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6억3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4억5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6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8-106600


◆응봉동 아파트 114.9㎡, 1회 유찰 7억8400만원

서울 성동구 응봉동 276번지 응봉동리버그린동아아파트 303동 18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광희중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375세대 아파트단지로 2003년 6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18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114.9㎡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고산자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경의중앙선 응봉역이 도복 약 7분 거리다. 응봉초등, 광희중, 무학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9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7억8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임의경매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 시세는 8억5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5억2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6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8-51833

◆화정동 아파트 99.9㎡, 1회 유찰 2억9050만원

경기 고양 덕양구 화정동 870번지 은빛마을아파트 526동 1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화중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384세대 아파트단지로 1995년 11월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3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99.9㎡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은빛로, 화중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화중초, 화수중, 화수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성라근린공원과 명지병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1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905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전세권 1건, 질권 1건, 가압류 5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3억8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1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년 6월19일 고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8-10827

☞ 본 기사는 <머니S> 제596호(2019년 6월11~1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