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시행된 4일 오전 대구 수성구 황금동 경북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1교시 국어 영역 문제를 풀고 있다. /사진=뉴스1

4일 오후 2019년 6월 모의고사가 종료된 가운데 입시업계들이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추정 등급컷을 발표했다.
먼저 메가스터디는 국어 영역 1등급 컷을 87점, 2등급 컷을 80점으로 잡고 있다. 수학 가형 1등급과 2등급은 각각 88점과 80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수학 나형은 1등급 89점, 2등급 80점으로 전망했다.

이투스도 비슷한 점수대를 예상했다. 국어 1등급과 2등급 등급컷을 메가스터디와 같은 87점과 80점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수학 가형 1등급과 2등급은 각각 89점과 81점으로 등급컷을 잡았다. 수학 나형 1등급 컷은 88점, 2등급은 80점으로 예상했다.


오후 6시 현재까지 탐구영역 추정 등급컷은 나오지 않았으며 현재 발표된 등급컷은 실시간 등급컷으로, 향후 수험생들의 성적 데이터가 누적될 경우 일부 수정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