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동완 기자
서울 학여울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SETEC, 세택)에서 오늘(8일)까지 '제18회 제일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등 다양한 업종의 창업아이템들이 참여해 브랜드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가맹상담이 진핸된다.
반찬가게 전문브랜드 '오레시피'는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