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사진=임한별 기자, 구하라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의식을 잃었다 회복 중인 가수 구하라가 팬들을 향한 사랑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피 카밀리아(카라 팬덤) 데이. 위 러브(WE LOVE). 6.11”이라고 적힌 사진과 함께 직접 하트를 그린 문양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직접 표현한 하트 문양으로 팬들을 향해 변함 없는 사랑을 전했다.
구하라가 언급한 ‘카밀리아 데이’는 카라 팬들이 정한 기념일이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달 26일 오전 0시40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로 매니저에게 발견돼 충격을 전했다. 그는 여러 가지 사정이 겹치면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