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로 멜로장인 감우성과 김하늘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또한, 지난 4화에서는 알츠하이머를 숨기고 수진(김하늘 분)의 삶에서 멀어지려 했던 도훈(감우성 분)의 진심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이후 이야기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커피베이 제공
커피베이는 극 중 수진(김하늘 분)의 친구 미경(박효주 분)이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으로 등장. 주요 인물들의 만남의 장소로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는 브랜드 설립 초기부터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는 드라마 제작지원을 진행 중이며,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일상을 커피 여행으로 바꿔주는 친근한 카페 브랜드로서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예비 창업주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6월 22일 본사에서 진행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사전 예약 후 참석 가능하며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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