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가수 설리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신제품 런칭 글로벌 행사에 참석해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날 한국 대표로 참석한 설리는 블랙 드레스에 올림머리를 연출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특히 설리는 행사 포토월 뿐 아니라, 내부에 준비된 각종 컨셉존을 체험해보면서 그녀만의 매력으로 행사장을 더욱 빛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설리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한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악플'에 대한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 에스티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