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와 백일섭. /사진=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순재가 백일섭의 '졸혼'을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연극 공연 중인 이순재를 만나기 위해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으로 향하는 백일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백일섭은 이날 이순재가 좋아하는 빵으로 꽃다발을 대신한 '빵다발'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사람은 고깃집으로 향한 가운데 백일섭은 9살 위인 형 이순재에 물을 따르고 고기를 굽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순재는 이 같은 백일섭의 행동에도 시종일관 차가운 모습이었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연극 공연 중인 이순재를 만나기 위해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으로 향하는 백일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백일섭은 이날 이순재가 좋아하는 빵으로 꽃다발을 대신한 '빵다발'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사람은 고깃집으로 향한 가운데 백일섭은 9살 위인 형 이순재에 물을 따르고 고기를 굽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순재는 이 같은 백일섭의 행동에도 시종일관 차가운 모습이었다.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순재는 "나이 들면 의지할 이는 부부밖에 없다"고 말문을 열며 "조만간 집으로 들어가라"고 백일섭에 충고했다.
이에 백일섭은 "형님의 옳은 조언이니 받아들인다"면서도 "현실과 팔자가 그렇지 않다. 사주를 보러 가야하나"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백일섭은 "형님의 옳은 조언이니 받아들인다"면서도 "현실과 팔자가 그렇지 않다. 사주를 보러 가야하나"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일섭은 최근 졸혼을 선언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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