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어 즐기는 칵테일, 하이볼은 위스키의 향과 톡 쏘는 탄산수의 특징으로 특히 여름에 사랑 받는 칵테일 중 하나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이와 관련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4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바에서 3가지 종류의 일본 프리미엄 위스키를 이용한 하이볼을 선보인다.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프리미엄 하이볼 프로모션은 일본 프리미엄 위스키를 사용하며, 일본 위스키를 대표하는 ‘산토리’ 하이볼은 물론, 지난달 국내에 처음 선보인 싱글그레인 위스키 ‘치타’를 이용한 하이볼 그리고 지난 몇 해 동안 원액 품귀 현상으로 주목받았던 위스키 ‘히비키’를 이용한 하이볼 3종을 선보인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하이볼과 어울리는 과일 플래터와 4잔의 하이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도 판매한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