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박정진 지사장, 오른쪽 2번째)가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장을 수상했다./사진제공=마사회 부산동구지사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박정진 지사장)는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장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시상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박정진 지사장 등 각 단체의 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나눔실천으로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한 박정진 지사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나눔실천으로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한 박정진 지사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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