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 5리터 '드래프트케그'. /사진=하이네켄코리아 제공
'하이네켄 5리터' 맥주로 알려진 드래프트케그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tvN '강식당2'에서는 직원들의 첫 회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식당2' 멤버들은 피자와 치킨을 주문해 저녁식사를 즐겼다. 이때 안재현은 5리터짜리 하이네캔 맥주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이 가져온 제품은 하이네켄이 판매하는 드래프트케그(Draught Keg)다. 이 제품은 5리터짜리 휴대용 용기에 생맥주 보관 및 추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휴대용 프리미엄 라거 생맥주다.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휴대성과 함께 미니 탭 튜브를 누르면 바로 신선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방식이다. 여기에 하이네켄 생맥주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신선함, 맥주를 따르는 재미까지 더했다. 

드래프트케그는 250ml 컵으로 20잔 정도를 따라 마실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한다. 또 내부에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항상 일정한 압력을 유지해주는 카르보네이터 압력 장치가 설치돼 있어 개봉 후에도 30일 동안 맥주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단 개봉 전 10시간 냉각시키고 차가운 온도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게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를 즐길 수 있는 비법이다.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 제품은 현재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