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
공개된 화보에서 우원재는 치 꿈을 꾸는 듯 몽환적인 공간에서 성숙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을 맡은 ‘나일론’ 매거진의 포토그래퍼 유영준은 ”모델들도 부담스러워하는 수중 촬영임에도 거리낌없이 입수,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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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원재의 단독 화보는 ‘나일론’ 매거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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