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동래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학생, 학부모, 교원 등을 대상으로 ‘2019 미래 진로 직업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3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래문화회관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교동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꿈 날개의 첫 날개짓’과 동래평생학습동아리 동래새소리의 ‘꿈을 응원하다 1’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명장초등학교 ‘꿈을 노래하다’ 공연과 꿈쟁이 김수영 작가의 ‘쫄지마! 질러봐! 될거야!’ 주제로 꿈특강 등 미래진로특강 2회,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7회가 준비돼 있으며, 체험전시 행사로는 진로·직업체험 44개 부스, 진로·진학 상담 및 진로코칭 16개 부스를 운영하며, 풍물놀이, 도전 골든벨 등도 운영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체험과 진로상담 등을 통해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