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이 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빌딩에서 열린 제24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간의 성평등 실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성평등 포용사회를 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