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고주원. /사진=연애의맛2 방송캡처
이날 한의원에 방문한 고주원과 김보미. 진단에 앞서 한의원 원장은 고주원과 김보미를 향해 "두 분은 부부냐"라고 질문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김보미는 부끄러워하며 "부부는 아직 아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아직 아니다'라는 김보미의 말에 환호하며 즐거워 했다.
한편 한의원 원장은 고주원의 맥을 짚으며 "아랫배가 차고 기력이 떨어진다. 피도 막혀 있다. 몸에 비해 또 말랐다. 하복에 냉기가 있다는 건 양기가 떨어질 수 있다"라고 말해 그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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