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마약언급. /사진=JTBC 제공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마약에 대해 언급한다.
5일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 3회에서는 지난달 ‘악플의 밤’ 첫 방송 이후 인터넷에 등장한 악플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3회 녹화에서 설리는 “본방으로 봤다. 너무 재밌었다. 외할아버지도 재밌게 보셨다고 연락이 왔다”며 ‘악플의 밤’ 첫 방송 후일담을 전했다.
특히 설리는 ‘악플 읽는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네’라는 악플에 발끈했다. 설리는 “마약 이야기가 왜 안 세요?”라며 “제가 첫 방송부터 털밍아웃까지 했는데”라면서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
앞선 첫 방송에서 설리는 “범법 행위는 절대 안 한다. 머리카락을 뽑을 수도 있다. 다리 털도 있다”며 마약 의혹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90년대 절친 라인인 신화 전진과 배우 김승현이 출연한다. '악플의 밤'은 이날 저녁 8시에 JTBC2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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