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여름밤 가족 영화관람’은 다양한 국적의 가족을 포함하여 영유아, 아동, 청소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참여자가 주를 이루었으며, 참여자 및 자원봉사자, 직원 총 65여명이 함께 했다.
올 가을에도 더 많은 성북구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두 번째 행복한 가족 영화관람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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