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아이유, 여진구 주연 tvN 주말극 '호텔 델루나'가 시청률 7%대로 출발했다.
1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호텔 델루나' 제1회는 전국 유료 기준 7.3%를 찍었다. 최고시청률은 8.7%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찬성은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아이유)과 함께 호텔을 운영한다.


이날 첫방송에서는 귀신만 손님으로 받는 호텔 델루나의 사장 장만월과 20년 전 아버지의 판단 때문에 델루나에 발을 들이게 된 호텔리어 구찬성이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2회는 오늘 오후 9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