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 앞을 지나는 시민들이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머니투데이DB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월요일인 내일도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낮부터 밤 사이에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15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곳곳에서 비소식도 있다. 경기 서해안, 충남 해안, 강원영동은 아침 한때, 서울·경기·충남 등 내륙 지방은 낮부터 밤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올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서해안·충남해안·강원영동 5㎜ 내외, 전국 내륙(경기서해안 포함) 5~60㎜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22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도 ▲서울 29도 ▲대전 31도 ▲대구 31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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