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커피브랜드인 '일리카페'가 최근 청계천변을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는 대표적인 힙플레이스인 을지로(일명 ‘힙지로’)의 중심에 위치한 시그니처타워 1층에 한국 ‘일리카페’의 25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오피스에 리테일의 색체를 입혀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는 시그니처 타워는 최근 지하1층~지상1층(약 7600㎡)을 쇼핑몰 형태의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한 ‘시그니처몰’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일명 ‘힙’한 장소이다.
이탈리아 illycaffe S.p.A.의 한국공식 파트너인 ㈜큐로에프앤비의(사장 신봉환)의 매장 관계자는 “최근 힙플레이스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을지로의 시그니처타워에 일리카페 직영매장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그니처 타워를 중심으로 오피스 입주자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트랜드를 선호하고 감성소비를 즐기는 인근지역 방문객들이 일리커피의 맛과 이탈리안 문화를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7년 12월 일리카페 본사와 연장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커피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큐로에프앤비는 급성장하는 한국커피시장에서 세계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커피브랜드인 일리카페를 더욱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며, 2022년까지 일리카페의 오프라인 매장 수를 150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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