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상 입원./사진=윤현상 트위터
윤현상은 지난 6월 새 앨범 '러버'를 발표하고 라디오 출연,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윤현상은 일정을 소화하던 도중 건강에 이상을 느꼈고, 구토·발열 등의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현재 정밀 진단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던 도중 구토 및 발열의 증상으로 인해 지난 주말 갑작스럽게 입원했다"며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으며 예정된 모든 일정들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결정에 대한 양해와 사과를 전한 뒤 "윤현상이 건강 회복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윤현상은 SBS 'K팝스타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요계 활동에 나섰고 아이유와 듀엣곡 '언제쯤이면' 등과 같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세번째 미니앨범 '러버'(LOVER)를 발매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던 도중 구토 및 발열의 증상으로 인해 지난 주말 갑작스럽게 입원했다"며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으며 예정된 모든 일정들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결정에 대한 양해와 사과를 전한 뒤 "윤현상이 건강 회복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윤현상은 SBS 'K팝스타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요계 활동에 나섰고 아이유와 듀엣곡 '언제쯤이면' 등과 같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세번째 미니앨범 '러버'(LOV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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