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사진=스타뉴스
경찰이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소유한 건물 내에서 일어난 성매매 등 각종 의혹을 수사할 전담팀을 꾸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일 수사와 풍속, 마약 등 관련 기능을 포함한 12명 규모의 대성 건물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전담팀장은 경제1과장이 맡는다.
경찰은 “대성 건물과 관련해 이미 입건된 식품위생법 위반뿐 아니라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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