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31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와 그의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우의 어머니는 딸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가정사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와 그의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우의 어머니는 딸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가정사를 밝혔다.
김지우는 이날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사실을 언급하며 "그때 엄마 나이가 34살이었다. 지금 저보다도 어린데, 재혼은 절대 안된다고 제가 너무 못되게 굴었다"라며 눈물지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