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부산 수영구와 '힘내자! 건강이음백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수영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수영구청, 수영지역자활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위기계층인 만40세 이상 만65세 미만 1인 중·장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창업의 사회생활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허진근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본부장은 "외롭고 사회적으로 힘든 위치에 있는 중·장년층이 예방접종 후 힘을 내어 건강한 취업생활을 유지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