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5일 중앙본부 정례조회에서 창립기념일과 상반기 종합평가 등을 종합해 총화상, 이달의 자랑스러운 조합장상·농협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총화상은 삼호농협, 이달의 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은 이재면 영암 낭주농협조합장, 창립기념 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은 강형구 장흥군지부장, 권영철 율촌산단지점 과장 , 유승훈 구례교육원 교수 등이 수상했다.

사업추진우수상 중 지도사업종합평가 분야는 고흥 팔영농협, 여수 여천농협과 함평축산농협, 나주배원예농협이 각각 수상했다.

또 숨은 일꾼상분야에는 논타작물재배추진 우수분야에 임성재 고흥군지부장,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우수분야에 이명만 함평군지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상반기 동안 수고하신 수상자와 전남의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남농협 임직원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