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서울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 초역세권에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57-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18층, 10개동 전용면적 34~114㎡, 총 8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49~75㎡ 32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무악재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광화문역까지 15분, 강남(교대역)까지 40분 내에 갈 수 있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또 통일로를 통해 광화문, 시청, 종로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고 홍은사거리에서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강북강변,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로 등으로 진입도 수월하다.

안산초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신연중, 정원여중, 한성과학고, 대신고 등도 가깝다.

이밖에 단지 뒤로는 안산, 길 건너편은 인왕산을 두고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