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E 내 엑소좀 활성화 모습./사진=프로스테믹스
프로스테믹스는 국제 규모의 ‘세계 엑소좀 심포지엄’(World Exosome Symposium)을 오는 10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국내외 의사 및 병의원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엑소좀의 실제 이용에 대한 학술 및 임상경험을 교류할 예정이다.
프로스테믹스는 이번 행사에서 셀엑소좀(CellExosome)을 새로 선보인다. 셀엑소좀은 기존의 줄기세포배양액 원료인 AAPE를 기반으로 식물 유래 엑소좀(Plant-Exosome) 성분을 추가한 신제품으로, 줄기세포에 직접 작용해 세포의 활성을 극대화한다.
프로스테믹스 관계자는 "미주 지역 국가를 비롯한 해외 각지의 의사들이 국내기업 제품의 임상경험 교류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이는 당사가 13여년간 줄기세포 및 엑소좀 분야에서 쌓아온 인지도의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