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열린 장관 주관 임무수행 유공장병·가족초청 격려행사에서 실종 여중생인 조은누리양을 최초 발견한 박상진 원사(진)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