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이달 마지막주에는 전국에서 5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휴가철 비수기 막바지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마지막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5184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같은 기간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16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등이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2차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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