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고용노동청
부산고용노동청은 지난 26일 청사 3층 소회의실에서 부산지역내 공공기관 및 산업단지 협회 등 21개 기관 관계자들과 직장 내 괴롭힘 금지 현장안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공공기관과 산업단지 협회 등이 직장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술보증기금은 직장 내 괴롭힘 사내활동 사례를 발표하였고, 간담회에 참석한 기관들은 문제를 공감하고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예방을 위해 앞장서서 좋은 사례들을 만들어 내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최기동 부산고용노동청장은 "오늘 참석한 기관이 추진하는 업무는 개별기업에 파급효과가 크므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